- 아일리원 측 "코로나19 확진 여파, 데뷔 일정 4월로 연기"[공식]
- 입력 2022. 03.11. 14:28:4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신인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데뷔 일정을 연기한다.
아일리원
11일 아일리원 소속사 에프씨이엔엠 측은 "아일리원(ILY:1)이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데뷔 일정이 기존 3월 15일에서 4월 중으로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일리원의 데뷔 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 프로모션 콘텐츠 공개 및 3월 15일 앨범 발매가 연기되며, 예정된 데뷔 쇼케이스도 취소된다.
소속사 측은 "아일리원(ILY:1)을 향해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해 좋은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일리원의 데뷔 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는 프로듀서 STEVEN LEE(스티븐 리), 프로 안무가 박준희 등의 스타 메이커 사단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소중히 심었던 사랑이 마침내 피어나는 풋풋한 러브 스토리와 희망찬 에너지를 담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프씨이엔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