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싱어' 이무진 "내 경력에 프로듀서?…재밌게 임할 것"
- 입력 2022. 03.11. 16:23:5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기싱어' 이무진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무진
11일 오후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아기싱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박지은 PD, 정재형, 장윤주, 이석훈, 기리보이, 이무진이 참석했다.
이날 '아기싱어'에 함께하게 된 이무진은 "처음에 섭외가 들어왔을 때 선생님이라는 이야기를 안하고 둥글게 말씀하시더라"라며 "프로듀서 형식이란 말에 내 경력에 프로듀서를 할 수 있나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좋은 기회로 생각했다. 유치원 선생님이 돼 다행이다 싶었다. 재밌게 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기싱어'는 올해 5월 5일 100번째로 맞이하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KBS에서 새롭게 제작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어른과 아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좌충우돌 동요 제작기를 담았다.
'아기싱어'는 오는 12일 토요일 오후 5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