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쪽같은 내 새끼' 서열 정리 확실한 6남매…오은영 "큰딸, 지시적·통제적"
- 입력 2022. 03.11. 20:27:3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서열 구분이 확실한 6남매의 모습이 공개됐다.
'금쪽같은 내 새끼'
11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가 된 큰 딸과 6남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6남매는 치킨을 먹는 모습에서도 확실한 서열이 구분됐다.
이에 큰 딸은 "음식이나 게임에서 제재를 먼저 안 해주면 무조건 싸움이 일어나고 더 심해지니까 처음부터 불만이 있더라도 제재를 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엄마는 "첫째가 제가 없으면 보호자 역할을 해야하니까. 근데 자꾸 전화가 온다"라고 전했다.
이를 지켜 본 오은영 박사는 "책임감과 첫째로서 역할을 잘해내는 마음이 큰 딸인데 일상을 보니까 입장은 이해하나 굉장히 지시적이다. 또 하나는 이것 역시 첫째의 상황은 이해하는데 통제적이다. 치킨 먹는 속도까지"라고 지적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