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정상훈표 치킨무 볶음밥→유자 단무지…색다른 조합
- 입력 2022. 03.11. 21:06:2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남은 치킨무와 단무지를 활용한 밥이 소개됐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정상훈의 치킨무 볶음밥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치킨무 볶은밥의 레시피 순서는 물 뺀 치킨 무는 먹기 좋게 다진 뒤 키친타올로 수분을 빼준다.
이어 데우지 않은 즉석밥에 날달걀물을 투하한다. 따뜻한 밥은 달걀물이 익어버리니 달걀 코팅된 밥으로 완성시킨다.
끝으로 고운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한 뒤 마지막에 치킨 무를 넣고 수분만 살짝 날려 가볍게 볶아준다.
사이드 반찬으로 남은 단무지는 식초와 유자청, 쪽파를 둘러 초간단 유자 단무지로 재탄생한다.
이를 맛본 정성호는 "완전 색다르다. 엄청 고소하다. 계란 비린내가 있을 거라 생각한데 전혀 없다"라며 "초등학교 아이들은 다 좋아할 것. 단무지 맛에 유자향이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