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무비월드' 사랑후의두여자·뜨거운피·명당·배니싱·도어맨·테이크쉘터
- 입력 2022. 03.12. 11:00: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접속 무비월드' 다양한 영화가 소개된다.
'접속 무비월드'
12일 오전에 방송되는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디렉터스 컷', '영화 공작소', '기획', '눈여겨볼만하다', '미안하다 몰라봐서' 등의 코너로 꾸며진다.
'디렉터스 컷'에서는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웰메이드 여성 드라마 '사랑 후의 두여자'를 만나본다.
'영화공작소'에서는 정우, 김갑수, 최무성이 출연하는 '뜨거운피'와 조승우, 지성, 김성균의 '명당'을 소개한다.
'기획'에서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신원 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진호'(유연석)와 국제 법의학자 '알리스'(올가 쿠릴렌코)의 공조 수사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 '배니싱: 미제 사건'을 다룬다.
'눈여겨볼만하다'에선 시원한 전개와 액션으로 호평받고 있는 '도어맨'을 만나볼 예정이다. '미안하다 몰라봐서'에선 칸 영화제에서 3관왕을 한 '테이크 쉘터'를 전한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