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싱어' 이무진 "'어린왕자' 같은 동요 만들겠다"
- 입력 2022. 03.12. 17:18:5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기싱어' 이무진이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아기싱어'
12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아기싱어'에서는 동요 유치원 환영식이 진행돼 선생님 정재형, 장윤주, 이석훈, 기리보이, 이무진이 소개됐다.
이날 이무진은 00년생으로 선생님들 중 최연소로 아기싱어들과 가장 나이가 가까웠다. 이에 이석훈은 "00년생이랑 말 처음 섞어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심부터 어린이들의 원픽이었던 '신호등'. 성인부터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무진은 "어린 아이부터 노인분들까지 모든 공감을 얻고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해준 소설 '어린왕자' 같은 동요를 만들고자 한다"며 "전 세대가 즐기는 동요"라고 포부를 전했다.
'아기싱어'는 100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차세대 국민동요를 만들기 위해 연예인 초보 동요 프로듀서들과 아기싱어들이 만나 함께 만들어가는 좌충우돌 동요 제작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아기싱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