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루다, 코로나19 확진 "경미한 인후통 증상" [전문]
입력 2022. 03.12. 20:51:02

우주소녀 루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우주소녀 루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2일 "우주소녀 멤버 루다가 금일(12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루다는 지난 11일 선제적으로 실시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루다는 코로나 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경미한 인후통, 미열 외 다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라며 "예정된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일 우주소년 멤버 설아와 연정이 코로나19 확진된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됐다.

한편, 우주소녀는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Mnet '퀸덤2'에 출연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우주소녀 멤버 루다가 금일(12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루다가 11일 선제적으로 실시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하여 PCR 검사를 진행, 12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루다는 코로나 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경미한 인후통, 미열 외 다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입니다.

루다는 예정된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팬분들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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