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휘향, 폭로 "차화연이 거짓 약혼 부추긴 것"
입력 2022. 03.12. 21:05:08

'신사와 아가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휘향이 지현우에게 폭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이기자(이휘향)이 이영국(지현우)에게 왕대란(차화연)에 대해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기자는 딸 조사라(박하나)가 집에서 쫓겨난 사실을 알고 왕대란을 찾아갔다.

왕대란은 "우리 사라 마음 잡고 잘 살고 있는데, 이 회장 기억 상실 됐다고 안방 차지하라고 네가 부추겼잖아"라며 "네 편 며느리 만든다고 22살 이회장 꼬시라고 해서 이렇게 됐지 않냐. 우리 사라 책임져라"라고 소리쳤다.

우연히 듣게 된 이영국은 왕대란에게 "이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영국에게 무릎 꿇고 빈 왕대란은 결국 집에서 쫓겨났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