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사곡3' 노주현, 문성호 몸에 빙의…이혜숙 유혹한 뒤 폭행 '복수'
- 입력 2022. 03.12. 21:49:2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3' 노주현이 문성호 몸에 빙의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하 '결사곡3')에서는 서반(문성호) 몸에 신기림(노주현)이 빙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기림은 서반의 몸에 빙의해 김동미를 유혹해 집으로 데려왔다. 서반과의 만남에 들뜬 김동미는 그와 로맨스를 꿈꿨다.
하지만 신기림은 김동미와의 옛 기억을 떠올리며 분노했다. 신기림은 영화관 데이트를 하던 중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졌다. 하지만 김동미는 신기림의 죽음을 외면하며 모르는 척한 것.
자신의 죽음에 웃음 짓던 김동미의 모습에 신기림은 분노에 가득차 폭행하기 시작했다.
복수에 찬 신기림에게 김동미는 "왜 이러냐"고 소리치며 신발도 신지 못한 채 뛰어 나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