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9’ 김조한·이석훈·김재환 화이트데이 특집 출연…예측불허 상황 연속
입력 2022. 03.12. 22:40:00

‘너의 목소리가 보여9’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9’에 김조한, 이석훈, 김재환이 출연한다.

12일 방송하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9(이하 ‘너목보9’)’ 7회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고막 남친 김조한, 이석훈, 김재환이 초대 스타로 출연해 미스터리 싱어들과 대결을 펼친다.

시즌2에 이어 ‘너목보’ 두 번째 출연인 김조한을 필두로 똘똘 뭉친 이석훈과 김재환은 “(혼자 볼 땐) 성공률이 괜찮았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미스터리 싱어들이 공개된 후 김조한과 이석훈은 “노래 못한다”, “확실히 잘할 것 같다”고 호언장담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막내 김재환은 “아는 사람 같다”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등 예측 불허한 상황을 예고하고 있다.

결코 만만치 않은 연기력의 미스터리 싱어들의 정체가 밝혀질수록 고막 남친 세 사람은 당황하며 말을 잇지 못했고, 급기야 김재환은 무릎을 꿇는 등 본 방송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제대로 잘 못 짚었다”며 연이은 실패에 정신을 못 차리는 세 사람의 모습에 음치수사대 한해는 “달콤한 분들인 줄 알았는데 에스프레소였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과연 고막 남친 세 사람은 실력자 찾기에 성공해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완성할 수 있을지 ‘너목보9’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너목보9’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ent ‘너목보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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