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농장', 초보 엄마 '겨울이'와 통제불능 7남매의 동거
- 입력 2022. 03.13. 09:3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TV 동물농장'에서 초보 엄마 겨울이의 이야기를 전한다.
동물농장
13일 오전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이하 '동물농장')에서는 초보 엄마 겨울이와 통제불능 7남매의 좌충우돌 동거 스토리를 공개한다.
반려견과 행복한 일상을 꿈꾸며 한적한 시골에 터를 잡았다는 집을 찾았다. 자리를 잡고 난 후 반려견 겨울이와 봉구 사이에서 7마리 새끼들이 태어나며 대 식구가 되었는데. 하지만 7마리 꼬물이는 눈만 떴다 하면 사고에 여기 저기 볼일을 봐대고 다툰다.
게다가 겨울이와 7남매의 일상을 지켜보니, 겨울이는 새끼들이 싸우면 말리는가 싶다가도 손 놓는 것은 물론, 싸움과 무관한 새끼들을 되레 괴롭히고심지어 엄마 밥을 탐내는 새끼들에게 이빨을 보이기까지 한다. 급기야 겨울이의 육아 태도를 놓고 부부 사이에 의견 다툼까지 벌어지고 만다. 그런데 겨울이네 집을 찾은 이찬종 소장이 7남매와 엄마 겨울이의 모습을 지켜보다 뜻밖의 이야기를 꺼낸다.
통제불능 7남매의 연일 계속되는 싸움. 정말 초보 엄마 겨울이의 서툰 육아가 문제인 걸까. 그리고 이 댁엔 과연 평화가 찾아올 수 있을지, TV 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
'동물농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