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서우진 구하다 교통사고 당해
입력 2022. 03.13. 20:30:05

신사와 아가씨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가 서우진을 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에서는 이세종(서우진)을 구하기 위해 온몸을 던진 박단단(이세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상구(전승빈)는 이영국(지현우)에게 돈을 뜯어내기 위해 이세종을 납치했다.

이세종은 진상구가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혼자 도망쳐나왔다. 이영국, 조사라(박하나), 박단단은 이세종을 찾으러 다녔다.

마침 이세종을 발견한 이영국, 조사라, 박단단. 그 순간 트럭이 이세종을 향해 달려왔다. 이를 본 박단단은 온 몸을 날려 이세종을 끌어안았다.

트럭에 부딪혀 박단단은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병원으로 이송된 박단단은 곧바로 수술실로 들어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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