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물다섯 스물하나' 최현욱, 보나에 직진 "나 너한테 고백해도 되냐"
- 입력 2022. 03.13. 22:35:0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스물다섯 스물하나' 최현욱이 보나에게 직진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 연출 정지현)에서는 고유림(보나)과 문지웅(최현욱)이 고민을 털어놓으며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유림은 문지웅에게 빚 때문에 힘든 가정사를 털어놨다. 문지웅은 고유림의 말을 조용히 들어주며 그를 위로했다. 이어 문지웅도 "우리 엄마는 나 때문에 매일 운다. 내가 마음에 안 드나보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진지한 대화 후 두 사람은 나란히 거리를 걸었다. 문지웅은 "솔직히 오늘 좀 좋았다. 너 속상할 때 나 불러줘서"라고 이야기했다. 고유림은 "약속했으니까"라며 부끄러워했다.
그러다 문지웅은 "나 너한테 고백해도 되냐. 안되면 안하게"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고유림은 부끄러워하며 "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문지웅은 "알았다. 긴장하지마라. 지금은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고유림은 "뭐냐"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