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결사곡3’ 박주미·부배 키스, 자체 최고 기록
- 입력 2022. 03.14. 08:03:3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결사곡3'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 연출 이상원 최영수, 이하 ‘결사곡3’)는 전국 기준 7.9%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8.2%까지 치솟았다.
3주 연속 고공행진을 이어온 ‘결사곡3’는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며 꺾임 없는 쾌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만남부터 사피영(박주미)에게 프러포즈를 한 서동마(부배)와 생각지도 못한 청혼에 당황한 사피영의 설전이 담겨 안방극장을 들끓게 했다. 역대급 돌직구남의 탄생을 알린 서동마는 자신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저돌적 대시와 설득을 반복, 꺾이지 않는 결혼 의지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술에 취해 판사현(강신효) 집에 갔던 부혜령(이가령)은 전 시부모를 다시 찾았고, 분유를 직접 먹여보겠다며 아기가 눈에 밟히는 모습을 보였다. 판사현은 아기 볼 때는 언제나 웃는 얼굴을 해달라는 송원(이민영)의 꿈을 꾸고 부혜령에게 조금 누그러진 태도를 드리웠던 터. 과연 아기로 인해 재결합을 원하는 전 시부모의 뜻대로 부혜령과 판사현은 재결합의 시그널을 울릴지 귀추가 주목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