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와키 사쿠라·김채원, 쏘스뮤직行 “하이브와 협력 걸그룹 데뷔” [전문]
입력 2022. 03.14. 09:04:33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이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은 14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두 아티스트는 당사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하여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좋은 음악과 콘텐츠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쏘스뮤직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두 아티스트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2018년 아이즈원으로 활동했고, 지난해 4월 해체 후 일본으로 돌아갔지만 현지 소속사와 전속계약 만료 후 한국에 돌아왔다.

김채원은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최종 11위 안에 들어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두 아티스트는 당사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하여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입니다.

좋은 음악과 콘텐츠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쏘스뮤직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두 아티스트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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