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에이핑크 보미·하영, '꿈꾸는 라디오' 스페셜 DJ 출격
입력 2022. 03.14. 10:00:48

휘인-보미-하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마마무 휘인과 에이핑크 윤보미·오하영이 차례로 '꿈꾸라' 스페셜 DJ로 나선다.

MBC FM4U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 측은 스페셜 DJ 마마무 휘인이 14일부터, 에이핑크 윤보미·오하영이 21일부터 각각 1주일씩 진행을 맡는다고 14일 밝혔다.

​마마무 휘인은 이날부터 3월 20일(일)까지 일주일 동안 첫 스페셜 DJ 도전에 나선다. 매력적인 음색의 소유자 휘인은 마마무 그룹 활동뿐 아니라 최근 솔로곡 '오묘해'를 발표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에이핑크 윤보미·오하영은 3월 21일(월)부터 3월 27일(일)까지 더블 스페셜 DJ로서 '꿈꾸라'를 책임진다. 윤보미·오하영은 최근 에이핑크 컴백 무대에서 유닛곡 'Red Carpet' 무대를 선보이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마마무 휘인과 에이핑크 윤보미·오하영이 함께할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저녁 8시 MBC FM4U(수도권 91.9MHz)를 통해 방송된다. 공식 홈페이지 및 MBC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미니(mini)에서도 보이는 라디오로 함께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라이브레이블. I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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