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징어 게임’ 美 크리틱스 초이스 외국어 시리즈상 수상…아시아 최초
- 입력 2022. 03.14. 10:15: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수상했다.
'오징어 게임'
13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페어몬트센츄리플라자호텔에서는 제27회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오징어 게임’은 ‘아카풀코’ ‘콜 마이 에이전트!’ ‘루팡’ ‘종이의 집’ ‘나르코스: 멕시코’를 제치고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받았다. 아시아 작품이 이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이정재, 박해수 등은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오징어 게임’은 최우수 시리즈 부문을 포함해 TV 시리즈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이정재) 후보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