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정,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 "모든 일정 취소" [공식]
입력 2022. 03.14. 10:28:10

김이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이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소속사 라이트컬처하우스 측은 "배우 김이정이 두 번째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이정은 현재 발열 증상을 보였으며, 현재 별다른 증상은 보이지 않는다.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자택에서 격리 중이다.

소속사는 "예정된 일정드라마 준비 일정과 영화 일정 등 모두 취소하고 10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며 "당사는 소속 스타들과 사원, 관계자분들의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감염 방지 대책을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이정은 SBS '백 투 마이 페이스'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웹무비 '죽음의 섬', '내부자들', '나이 노래'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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