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아이린·조이·예리, 코로나19 확진 "슬기·웬디는 음성" [공식]
- 입력 2022. 03.14. 11:01:3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 예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레드벨벳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 예리가 최근 선제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PCR 검사를 받았으며, 지난 주말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이린, 조이, 예리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별다른 증상 없이 재택 치료 중이다. 다른 멤버 슬기, 웬디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이로 인해 3월 19~20일 예정된 레드벨벳 스페셜 라이브 '2022 The ReVe Festival : Prologue'는 불가피하게 잠정 연기, 티켓은 전액 활불되며, 이후 공연 진행 여부는 아티스트의 건강 및 코로나19 상황을 검토하여 결정할 예정"이라며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21일 예정대로 발매된다"고 전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퀸덤' 이후 7개월 만에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