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맨틱 에러’ 박재찬, 학폭 의혹 일파만파 “일진 양아치+여자 몸평도”
입력 2022. 03.14. 11:08:03

박재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동키즈 멤버 겸 배우 박재찬이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트위터에서는 박재찬의 학폭을 주장하는 글들이 게재됐다.

네티즌 A씨는 “‘시맨틱 에러’ 추상우 역할로 나온 박재찬 질 나쁜 양아치였던 놈”이라며 “초딩 때부터 여자애들 괴롭히고 다닌 쓰레기였다. 일진 무리끼리 몰려다니면서 X같은 짓 하고 다니고 교실에서 당당하게 담배 폈다. 좋아할 거면 알고 좋아하라”라고 주장했다.

이어 “얘가 직접 SNS에 담배 피우면서 각목 잡고 허세 부리는 사진도 올린 적 있다. 저장했던 분들 있으면 공유해 달라”면서 박재찬의 동창임을 증명하는 초등학교, 중학교 졸업사진을 첨부했다.

박재찬의 중학교 1년 후배라는 B씨 또한 “일진 무리 중에서도 제일 유명했고 담배는 기본이었다. 그 당시 중학교 출신들에게 물어보면 다 알 것”이라며 “여자 얼평 몸평도 밥 먹듯이 (했다). 파도파도 괴담뿐이라 너무 많다”라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저렁 친했던 남자애도 박재찬한테 찍혀서 점심시간마다 불러내고 그랬다. 돌아가면서 후배 하나씩 괴롭히는 게 취미였던 일진짱”이라고 덧붙였다.

박재찬은 2019년 동키즈로 데뷔했다. 최근 BL 소재를 다룬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왓챠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