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씽어즈' 전현무 "진행자 아닌 무대 주인공 경험해 보고 싶었다"
입력 2022. 03.14. 11:33:50

전현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뜨거운 씽어즈' 출연 계기를 전했다.

14일 오전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씽어즈'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신영광 PD, 배우 김영옥, 나문희, 김광규, 이종혁, 최대철, 이병준, 우현, 이서환, 윤유선, 우미화, 서이숙, 박준면, 젼현무, 김문정, 최정훈이 참석했다. 장현성, 권인하는 개인적 사정으로 불참했다.

이날 전현무는 "대부분이 경연 프로그램이고 상당수 직접 진행했었다. 경험은 많은데 무대 주인공이 된 적은 한 번도 없더라. 한 번쯤은 무대 긴장과 설렘을 경험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진행자일 때 행복했다는 생각 들 정도로 힘들고 노래하시는 분을 이해하게 됐다"면서도 "경쟁이 치열한 프로라기보다는 따뜻한 음악 프로그램이라 너무 좋았다. 그런데 하다 보니까 경연 프로보다 경쟁이 치열하더라. 이 안에서 파트 경쟁이 있고 다양한 재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뜨거운 씽어즈'는 ‘오늘이 남은 날 중 제일 젊은 날’이라고 외치는 열정 만렙 시니어들이 뜨거운 가슴으로 노래하는 합창단 도전기를 그린 합창 SING트콤.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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