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나, ‘대학가요제 2022’ MC…3월 26일 전야제→27일 본선
입력 2022. 03.14. 12:23:34

전유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대학가요제 출신 가수 전유나가 테너 이정현과 함께 ‘대학가요제 2022’ MC로 발탁됐다.

전유나는 “1차 온라인 심사와 2차 현장예선을 통해 본선에 오른 대학생 참가자들 모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14일 전했다

오는 26일(전야제), 27일(본선대회)에 김포 고촌 아라마리나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대학가요제 2022’는 지난 12일 의정부에 위치한 경민대학교 아가페홀에서 2차 현장예선이 치러졌다. 총 45팀이 치열한 경연을 펼쳐 리메이크 부문11팀, 순수창작 부문 12팀 등 총 23팀이 본선무대에 오르게 됐다.

주최측은 2차 현장 예선 심사 결과, 실력 있는 예비 뮤지션들이 많이 참가해 어느때보다 본선무대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대학가요제 2022’는 전문 실연자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의 저변 확대와 저작인접권을 알리기 위해 (사)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의 미분배 보상금과 김포시, 김포시충청향우연합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공익목적사업이다.

순수창작 부문과 리메이크 부문 각각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의 상금과 순수창작 부문 대상에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게 되는 ‘대학가요제 2022’는 STN스포츠 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26일 전야제와 27일 본선대회 모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대학가요제 202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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