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곤 여원·우석, 코로나19 확진 "모든 일정 중단" [공식]
- 입력 2022. 03.14. 13:00:5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여원, 우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펜타곤 여원-우석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4일 "펜타곤 멤버 여원과 우석이 오늘(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원과 우석은 자가검사키트를 통해 양성 반응을 확인,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여원과 우석은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석은 이날 녹화 예정이었던 KBS2 '불후의 명곡' 촬영에 불참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