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설윤, 코로나19 확진 "미열·인후통 증상" [공식]
입력 2022. 03.14. 15:23:11

엔믹스 설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엔믹스(NMIXX) 설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이날 오전 엔믹스 멤버 설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3일 설윤은 인후통 증세를 보여 배이, 규진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멤버 전원이 병원을 방문하여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했고 설윤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설윤은 현재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며, 미열 및 인후통 증상 외 다른 증상은 없다. 소속사는 "현재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치료 중이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달 22일 데뷔 싱글 '애드 마레(AD MARE)'를 발매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14일(월) 오전 NMIXX 멤버 설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지난 13일(일) 저녁 설윤은 인후통 증세를 보여 배이, 규진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자가 진단 키트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설윤이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14일(월) 오전에 배이, 규진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병원을 방문하여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하였고 설윤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설윤은 현재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미열 및 인후통 증상 외에 다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및 치료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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