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 레드벨벳 스페셜 라이브 극장 생중계 취소 "공연 잠정 연기"
- 입력 2022. 03.14. 17:12:3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 예리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레드벨벳 스페셜 라이브 '2022 더 리브 페스티벌:프롤로그'(The ReVe Festival : Prologue) 극장 생중계가 취소됐다.
레드벨벳
CGV는 14일 "3월 20일 오후 5시에 CGV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레드벨벳의 스페셜 라이브'2022 더 리브 페스티벌: 프로로그'는 아티스트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공연일정이 잠정 연기되어, 극장 생중계 일정도 취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SM엔터테인먼트는 아이린, 조이, 예리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세 사람은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별다른 증상 없이 재택 치료 중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레드벨벳의 다른 멤버인 슬기와 웬디는 추가 진행한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멤버들의 확진으로 인해 3월 19과 20일 예정된 레드벨벳 스페셜 라이브 ‘2022 더 리브 페스티벌: 프롤로그'는 잠정 연기됐고. 이를 생중계 하기로 했던 극장 라이브 역시 연기됐다. 이후 공연 진행 여부는 아티스트의 건강 및 코로나19 상황을 검토해 결정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