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는 식당’ 20개 한정판 치킨버거+양송이튀김, 압구정 ‘힙스터’ 성지 어디?
입력 2022. 03.14. 19:49:10

'줄 서는 식당'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20개 한정판 치킨버거와 양송이튀김이 소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는 미국식 수제 버거를 맛보기 위해 압구정으로 향한 모습이 그려졌다.

힙스터들의 성지로 불리는 이곳은 가게 입구인 2층부터 바깥쪽 길가까지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루 20개 한정 판매되는 치킨버거를 맛본 입짧은 햇님은 “고기와 같이 튀김이 바삭하다. 육즙이 쫙쫙 나온다”라고 맛을 전했다.

이어 “할라페뇨가 신의 한수인 것 같다. 칼칼한 맛이 확 온다”라고 하자 정리나는 “매운 것 좋아하는 분들에겐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곳은 햄버거만큼 양송이튀김이 인기 있다. 통째로 튀겨 양송이 향을 더한다.

박나래는 “담백하고 짭쪼롬하다. 고기가 없는데 고기 맛이 난다”라고 평가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줄 서는 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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