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는 식당’ 차돌구절판, 차돌·메밀전병·달걀찜까지…비주얼+맛 폭발
입력 2022. 03.14. 20:25:54

'줄 서는 식당'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차돌구절판이 눈길을 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는 차돌구절판이 소개됐다.

세 사람은 강남 논현동으로 향했다. 이곳에만 있는 메뉴는 ‘차돌구절판’이다. 옛 음식인 구절판을 젊은 감성으로 재탄생시킨 음식이다.

먼저 토치로 불향을 입힌 뒤 차돌과 미나리를 분리해 기름에 굽는다. 차돌구절판의 맛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차돌기름에 메밀전병을 튀기듯 굽는다. 그리고 콩나물, 고사리 등 각종 채소를 굽는다.

갖가지 재료를 구운 후 계란을 부어 만든 달걀찜은 비주얼과 맛을 완성시키는 핵심이라고 한다. 달걀찜이 다 익으면 솥 위에 구워진 각종 재료를 전병에 싸서 먹으면 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줄 서는 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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