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오유나, 父 오해 풀었다…심지호와 재결합→결혼 암시
- 입력 2022. 03.14. 20:50:0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심지호, 오유나가 모든 오해를 풀었다.
'국가대표 와이프'
1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최선해(오유나) 아버지의 누명을 벗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서강림(심지호)은 최선해를 만나 “누나 이제 다 끝났다. 아저씨가 아니었다. 내가 다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최선해가 “그게 정말이냐”라고 놀라자 서강림은 “아저씨는 특허의약과 아무 관련 없으셨다. 모든 게 한슬아(정보민) 아버지가 아저씨 명의 도용해서 저지른 일이었다. 내가 빨리 알아봤어야했는데. 미안하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최선해는 “그런 말 하지 마라. 강림이 네가 우리 아빠 명의 지켜줬지 않냐. 정말 고맙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자 서강림은 “나도 정말 고맙다. 누나가 끝까지 우리 가정 지키려 했지 않나”면서 “이제 그럼 같이 가자. 시간이 조금 늦었지만 우리 가족한테도 같이 설명해줘야지”라고 말하며 미래를 약속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