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싱가포르 로스크 포크 누들, 화덕에 구운 바삭+촉촉 육질
- 입력 2022. 03.14. 21:05:0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싱가포르 로스크 포크 누들이 눈길을 끈다.
'생활의 달인'
14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싱가포르 로스트 포크 누들 달인이 등장했다.
강남에서 가장 핫한 메뉴는 바로 싱가포르식 화덕구이다. 면과 함께 먹는 로스크 포크 누들은 바비큐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다.
손님들은 “수분이나 이런 게 많길래 찜통에서 찐 고기인 줄 알았는데 화덕에서 바싹 구운 고기더라” “뻑뻑할 만도 한데 여기는 부드럽고 맛있다”라고 설명했다.
달인은 오겹살을 공수해 450도 화덕에서 구워낸다. 여기에 고수 가루, 생강 가루, 오향분, 마늘 가루를 넣어 특별한 시즈닝을 거친다고. 이는 고기의 숙성을 돕고 누린내를 제거해준다고 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