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맞선’ 김세정 “신금희=신하리”, 안효섭에게 솔직 고백
- 입력 2022. 03.14. 22:51: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세정이 자신의 정체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사내맞선'
1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극본 한설희 홍보희, 연출 박선호)에서는 강태무(안효섭)에게 신금희가 아닌 신하리(김세정)라고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
신하리는 메가히트상 시상식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강태무가 신금희와 신하리를 동시에 초대한 것.
직장 동료들과 과음 후 강태무에게 전화를 건 신하리는 통화 중 잠이 들고 말았다. 강태무는 놀이터에서 잠이 든 신하리를 발견했다.
신하리는 “강태무 씨 이거 꿈이냐. 꿈이 아닌데 날 위해 달려와 챙겨줄 리가 없다”면서 “꿈이니까 그러면 비밀 하나만 말하겠다”라고 말했다.
강태무가 뭐냐고 묻자 신하리는 “내가 신하리다”라며 “신하리가 신금희다. 말하니까 너무 속 시원하다. 미안하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사내맞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