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맞선’ 안효섭, 김세정 향해 커지는 ♥→현실 부정 뉴욕行
- 입력 2022. 03.14. 23:00:5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안효섭이 김세정을 향한 마음을 부정했다.
'사내맞선'
1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극본 한설희 홍보희, 연출 박선호)에서는 신금희가 신하리(김세정)란 사실을 알게 된 강태무(안효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무는 신금희를 해고시킨 후 뉴욕으로 출장을 갔다. 차성훈(김민규)이 “신하리 씨는 용서하기로 결정했냐”라고 묻자 강태무는 “생각해 보니까 별거 아닌 일로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속으로 “내가 어떻게 신하리를. 그동안 자주 만나서 뇌가 착각한 게 분명하다. 며칠간 얼굴 안보면 금방 정리 될 거다”라고 신하리를 향한 마음을 부정했다.
그러나 강태무는 뉴욕에 가서도 계속해 신하리를 떠올렸다. 그리고 신하리와 함께 한 데이트도 생각했다. 강태무는 자신의 뜻밖의 모습에 괴로워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사내맞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