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측 “생방송 중 쓰러진 패널, 현재 건강”
- 입력 2022. 03.15. 13:32:3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제작진이 생방송 중 쓰러진 패널의 건강 상태를 알렸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5일 오전 방송된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MC들은 “어제 생방송 중에 발생한 응급상황에 많은 분들이 걱정하셨다. 정밀검사 결과 교수님은 현재 건강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김학선 교수는 지난 14일 패널로 출연했다. 한 트레이너가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는 체조를 소개할 때 뒤에 있던 김 교수는 몸이 굳은 채 그대로 쓰러졌다.
이후 아나운서 정다은, 김승휘와 패널들은 깜짝 놀라며 “도와 달라”라고 제작진을 급하게 호출했다. 황급히 나온 제작진은 촬영 세트로 올라가 의사의 상황을 살폈고, 이 모습은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정다은, 김승휘는 “생방송 중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다”라며 “응급상황인 만큼 조치를 취하고 방송을 진행하겠다. 준비된 영상을 먼저 보겠다”라며 자료화면으로 전환했다.
긴급 상황이 수습된 후 정다은 아나운서는 “김학선 교수님이 잠시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금은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