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맨틱에러' 박서함 측 "허위사실·루머 양성…강력한 법적 조치" [전문]
- 입력 2022. 03.15. 17:17:5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박서함이 악플러들을 향해 법적대응에 나선다.
박서함
소속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15일 "박서함 배우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게시물, 근거 없는 허위 사실과 무관한 루머 양성에 관하여 법적 절차를 통해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 배우의 기본적인 권익과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당사 배우에 대한 악의적 비방을 일삼는 악플러, 악성 루머 작성자 및 유포자 등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햐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서함은 최근 왓챠 오리지널 '시멘틱 에러' 장재영 역으로 출연했다. 그룹 크나큰 멤버 출신인 박서함은 지난해 그룹 해체 이후 앤피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 10일 군 입대했다.
다음은 앤피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앤피오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박서함 배우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게시물,근거 없는 허위사실과 무관한 루머 양성에 관하여 법적 절차를 통해 강경한 대응을 할 것임을 알립니다.
소속 배우의 기본적인 권익과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당사 배우에 대한 악의적 비방을 일삼는 악플러, 악성 루머 작성자 및 유포자 등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도 지속적인 제보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앤피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