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구라 아들' 그리, 코로나19 확진 "생각보다 아파" [셀럽샷]
- 입력 2022. 03.15. 18:36:2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래퍼 그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리
그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근황 궁금해하셔서.. 코로나19 양성으로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생각보다 많이 아프다. 다들 몸 조심해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리는 방송인 김구라 아들로 지난 2016년 래퍼로 데뷔했다. 현재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그리구라' 채널을 운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그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