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오유나, 심지호와 입맞춤 "절대 안 놓을 것"
입력 2022. 03.15. 21:07:55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오유나와 심지호가 입맞춤을 나눴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최선해(오유나)와 서강림(심지호)가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선해는 자신을 협박하고 괴롭힌 마갑순(엄수정)을 용서했다.

이후 후련한 마음으로 서강림과 최선해는 둘 만의 시간을 보냈다. 서강림은 "참 길고 힘든 시간이었다"고 했다.

최선해는 "하지만 그 시간을 통해 알게 된 게 있다. 그래서 그렇게 나쁘게만 생각되지 않는다"며 "강림이 네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제 서강림 절대 안 놓을 거다"라고 말했다. 서강림은 "절대 놓을 수 없을 거다. 내가 최선해를 절대 놓지 않을 거다"라며 입맞춤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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