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측 "오늘(16일) 둘째 아들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
- 입력 2022. 03.16. 10:32:0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황정음이 득남했다.
황정음
16일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황정음이 오늘(16일) 오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황정음 배우에게 응원 부탁드리며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다"라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201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6년 2월 결혼했고, 이듬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2020년 결혼 4년만에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위기를 극복하고 2021년 7월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이하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황정음이 오늘(16일) 오전 둘째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입니다.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황정음 배우에게 응원 부탁드리며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