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뮤지스 출신 민하, 코로나19 확진 "목 통증 심해"
- 입력 2022. 03.16. 12:18: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민하(박민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인뮤지스 민하
민하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민하는 "다들 아픈 곳 없이 잘 지내고 있냐. 저는 목이 아프고 몸살이 와서 검사를 받았는데 PCR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와 격리 중이다"라고 알렸다.
이어 "최근 지인 만남도 거의 없고 일-집 반복이었는데 어디서 걸린지 알 수 없어서 이젠 정말 피하기 어려운 수준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 민하는 "보통 3~4일 정도 심하고 그 후로 나아진다고 들었는데 저는 갈수록 목 통증이 계속 심해지고 목소리도 거의 나오지 않아 당분간 1~2주 정도 (개인 유튜브 채널) 영상 업로드가 어려울 듯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민하는 개인 유튜브 채널 '민하의소소사소'를 운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민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