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규, 코로나19 확진…'돼지의 왕' 행사 취소→김동욱·채정안 음성
- 입력 2022. 03.16. 13:28:2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김성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성규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김성규는 지난 15일 '돼지의 왕' 제작발표회 행사 전 코로나19 자가진단을 시행하였고, 음성 판정을 받아 행사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일 저녁 김성규는 추가로 자가진단키트를 시행하였고, 양성 반응이 나왔다"라며 "가까운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정확한 결과를 위해 추가로 받은 PCR 검사에서 오늘(16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성규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치료에 돌입한다.
지난 15일 진행된 '돼지의 왕' 제작발표회에 함꼐 참여한 김동욱, 채정안은 음성 판정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성규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 측은 진행 예정이던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와 극장 시사회의 무대인사 및 GV를 취소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