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리진', 첫 배틀 라운드 현장사진 공개…1라운드 승자는 누구?
입력 2022. 03.16. 14:55:05

'디 오리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MBN, 카카오TV 초대형 보이그룹 서바이벌 '디 오리진'이 첫 방송에 앞서 치열한 배틀 라운드 현장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IST엔터테인먼트는 16일 'THE ORIGIN - A, B, Or What?'(이하 디 오리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로그램의 첫 번째 라운드 촬영 현장 스케치 이미지를 다수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MBN과 카카오TV를 통해 오는 19일 동시 공개되는 이 프로그램은 에이핑크, 빅톤, 더보이즈 등에 이어 글로벌 K팝 시장을 이끌어갈 '초대형' 보이그룹 탄생의 순간을 시청자들과 함께 나눌 것으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첫 방송을 단 3일 앞두고 베일을 벗은 이 사진에서는 기존 공개됐던 풋풋한 교복차림과 달리 치명적인 '자체발광' 아이돌 스타일링으로 180도 완벽 변신한 13인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정식 데뷔 기회를 걸고 A팀 혹은 B팀, 2개 조로 나뉘어 치열한 배틀을 예고하고 있는 이들은 사진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녹화 현장 분위기를 먼저 전하면서 다가온 첫 방송에 대한 K팝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모으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카카오TV를 통해 동시 공개되는 국내 최초 '밸런스 서바이벌' 오디션 '디 오리진'은 13명의 연습생이 난이도 최상의 '밸런스 게임'을 수행하는 경쟁을 통해 에이핑크, 빅톤, 더보이즈 등이 소속된 IST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데뷔멤버 자리를 차지하는 차별화된 구성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프로그램 론칭 소식 직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체 퍼포먼스, 안무연습 영상까지 다양한 사전 콘텐츠들을 꾸준히 공개, 총 2천만 뷰 이상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괴물 신인' 탄생을 예고해 남다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대세' 엔터테이너인 MC 박선영 아나운서를 비롯해 인피니트 김성규, 2NE1 출신의 공민지, 갓세븐(GOT7) JAY B, 세계적인 안무팀 저스트절크 등 '월드클래스'급 K팝 심사위원 군단이 출연, 초대형 글로벌 보이그룹의 탄생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일본 소니뮤직솔루션즈가 공동 투자해 기획, 제작된 국내 최초 '밸런스 서바이벌 오디션' '디 오리진'은 오는 3월 19일, MBN과 카카오TV, 1theK를 통해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토요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TV와 음악전문 TV채널 뮤직온!TV에서 일본어 자막 서비스로 한국과 동시 공개되며, 국내 최대 K팝 미디어 1theK에서는 한국어 포함 8개국어 자막 서비스를 지원,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 팬들이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ST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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