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측 "천러, 발목 부상…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스케줄 참여"
입력 2022. 03.16. 15:01:15

NCT DREAM 천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CT 멤버 천러가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천러가 최근 NCT DREAM 정규 2집 컴백 준비 중 왼쪽 발목에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인 만큼 부상 회복에 집중하려 했으나 천러가 앨범 활동에 함께 하며 팬분들과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다만 무대에서 과한 움직임이 있는 퍼포먼스는 어렵다는 점 미리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빠른 시일내에 건강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치료 및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NCT DREAM은 오는 28일 정규 2집 앨범 'Glitch Mod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