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이, 코로나19 확진→완치 "죽을 만큼 아팠다" [셀럽샷]
- 입력 2022. 03.16. 15:17:2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모델 이현이가 코로나19 완치 후 근황을 전했다.
이현이
이현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주만에 코로나 극복"이라는 글과 함께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2월 말에 윤서가 먼저 코로나에 걸려서 유치원 졸업식, 초등학교 입학식 전부 못가고 온가족 다같이 격리했는데 3월초에는 저랑 영서가 연달아 확진됐다"며 "오미크론은 안 아프다더니, 백신 3차 맞으면 덜 아프다더니 저는 정말 이대로 죽을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아팠다"고 설명했다.
그는 "병원에 전화해서 약 처방 받아서 먹었지만 약도 소용 없었다"며 "증상이 심한 케이스였던 거 같은데 저같은 사람도 있으니 모두들 조심 또 조심해라"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현이가 축구 연습에 한창인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꼬박 3주만에 공을 찼다. 너무 재밌는데 폐가 터질 거 같다"고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현이는 현재 '골 때리는 그녀들', '호구들의 비밀과외' 등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현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