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언트핑크, 오늘(16일) 득남…남편 한동훈 "차은우·정우성 닮아 잘생김"
- 입력 2022. 03.16. 15:29:5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아들을 출산했다.
자이언트핑크-한동훈
16일 자이언트핑크 남편 한동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고 힘든 시기에 분홍이라는 축복이왔다"라며 자이언트핑크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아직 덜 성숙한 부부라고 서로 생각했는데 태어날 분홍이를 위해 조금조금씩 준비하며 조금 더 성숙해진 사람이 된거같다"며 "10개월 간 고생하는 윤하를 보며 좀더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된거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4월 2일 예정이라 출산가방과 준비를 아직 생각만 하고 하지 않았는데 어제 저녁 윤하가 갑자기 진통이 왔고 급하게 분홍이(이서)를 만나야했다"며 "어쨌든 내 아들 잘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우리 윤하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끝으로 "내아들 진짜 잘생김 머리크기 차은우, 눈 서강준, 턱 권지용, 코 정우성"이라고 덧붙이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살 연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동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