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 혼전임신? 한정우 아이 가졌나
입력 2022. 03.16. 20:50:51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이 건강에 이상을 느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서보리(윤다영)가 서강림(심지호), 최선해(오유나) 결혼식장에서 헛구역질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보리는 결혼식장에서 건강의 이상 신호를 느꼈다. 서보리는 곧장 화장실로 달려가 구역질을 했다.

오풍금(조은숙)은 서보리의 헛구역질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걱정하는 오풍금에 서보리는 "긴장해서 그런가. 멀미를 심하게 했나. 속이 계속 안좋다"라고 털어놨다.

결혼식장에는 서보리의 남자친구인 양재민(한정우)도 참석했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오풍금은 "설마"라며 서보리의 혼전임신을 한 게 아닌지 의심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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