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오유나 부부 됐다 '행복한 웃음'
입력 2022. 03.16. 20:58:13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오유나가 부부가 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서강림(심지호), 최선해(오유나)가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강림과 최선해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진행했다. 사회는 서초희(한다감), 주례는 방배수(안석환)이 각각 맡았다.

주례를 맡은 방배수(안석환)는 "신랑, 신부 여러분의 미래는 나와 나여사(금보라)처럼 살아라. 그러면 성공한 결혼이다"라고 센스 있는 축사를 해 웃음을 안겼다.

결혼 반지를 나눠 낀 두 사람은 하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행진했다. 부케는 서보리(윤다영)가 받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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