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FC탑걸 채리나, 결정적 골찬스 놓쳐…전반전 0:0
입력 2022. 03.16. 22:01:03

골때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골때녀' FC탑걸이 결정적 골찬스를 놓쳤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이하 '골때녀')에서 'FC액션니스타'와 'FC탑걸'이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FC액셔니스타'와 'FC탑걸'은 전반전부터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0:0으로 한 골도 나오지 않은 상황. 마지막 30초까지도 양팀의 맹공격이 이어졌다. 끝자락에서 절호의 기회를 잡은 건 FC탑걸이었다.

FC탑걸 공격수 채리나는 전반 종료 20초 전 결정적인 슛을 날렸다. 아쉽게도 골대를 맞고 노골이 됐다. 하지만, 채리나의 매서운 공격에 다들 환호하며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번 경기는 리그 마지막 경기를 펼칠 'FC액셔니스타'와 마지막 슈퍼리그 진출 기회를 잡은 'FC탑걸'의 만남이다. 현재 리그 2위로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액셔니스타는 이번 경기에서 이길 경우 4승 1패로 6팀 중 처음으로 슈퍼리그 진출을 확정 짓게 된다. 반대로 탑걸이 승리할 경우 탑걸에게 슈퍼리그 진출의 희망이 생기며, 액셔니스타는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슈퍼리그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