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자 "영호와 엄청 잘 맞아,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행복
입력 2022. 03.16. 22:41:37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영자가 영호와의 데이트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영자가 영호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자는 영호와의 데이트를 끝낸 후 숙소로 돌아와 현숙에게 "데이트 너무 즐거웠다. 대화가 끊이지 않았다"라며 기쁨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영자는 "'대화가 이렇게 잘 되지?' 엄청 잘 맞더라. 취미, 하고 싶은 데이트, 미래에 대한 생각 다 비슷하더라. 우리만 있는 줄 알았다. (가게의) 종업원도, 제작진도 안보였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영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카메라가 있는 줄도 몰랐다"라고 거듭 데이트에 대해 만족감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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