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손호준 “대형면허 있다, 운전 어려움 없어”
입력 2022. 03.17. 11:59:14

'스텔라' 손호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손호준이 차량 운전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7일 오전 영화 ‘스텔라’(감독 권수경)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권수경 감독,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 등이 참석했다.

손호준은 출연 이유에 대해 “저는 모든 작품에서 대본이 재밌으면 한다. 감독님이 선택해주셔서 촬영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손호준은 차량 스텔라와 남다른 케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그는 “형들보다 스텔라랑 찍는 신이 많아 걱정됐다. 부담됐지만 스텔라가 연기를 잘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스텔라를 작동하게끔 도와주신 분이 옆에 계셨다.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는 대형면허가 있다. 자동차 운전쯤은 어려움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스텔라’는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다. 오는 4월 6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CGV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