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녀석들' 문세윤 "작사 쉬운 게 아냐, 라비 보면서 배워"
- 입력 2022. 03.17. 13:21:1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문세윤이 작사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문세윤
17일 오후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한 '맛있는 녀석들 - 먹SONG 프로젝트'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명규 PD,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이 참석했다.
이날 문세윤은 "작사가 쉬운 게 아니더라. 어떤 노래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부끄뚱' 노래를 하면서 라비가 옆에서 작사하는 걸 봤다. 단어를 조각으로 모아두고 곡으로 연결시키는 작업을 하더라. 밥은 생명줄과 이어볼까 생각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한 '맛있는 녀석들'이 유튜브 장기 프로젝트인 '먹SONG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뚱5가 그동안 먹어본 음식의 맛, 맛팁, 명언을 사용해 작사를 하고, 동시에 맛둥이분들께 작곡 공모를 받아서 '먹SONG'을 제작할 계획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