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숙, 아들과 코로나19 확진 "숨 멎을듯한 기침" 고통 호소
- 입력 2022. 03.17. 15:03:4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현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현숙
김현숙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리고야 말았다. 이상하다 했어"라며 아들 하민 군과 동반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어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술병 났을때 빼고는 이렇게 아픈적이 없었는데"라며 "나와 함께 있던 하민이도. 우리는 함께 7일간 격리. 코로나가 종합세트구나"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인후통, 오환, 숨이 멎을듯한 기침, 구토, 코막힘, 가래, 어지러움, 대단하구나. 진짜 모두 조심하세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현숙은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현숙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