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운 "앨범 준비, 열심히…'새가수' 상금도 열심히 사용"
입력 2022. 03.17. 17:13:18

류정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류정운이 '새가수' 우승 후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류정운의 데뷔 싱글 '비구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지난해 종영한 KBS2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서 우승을 차지한 류정운은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알리며 데뷔 싱글 '비구름'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날 류정운은 '새가수' 종영 후 근황에 대해 "연습도 많이 하고 앨범 준비도 열심히 했다"며 "우승 상금도 많이 쓰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상금을 받으면 음악 장비를 꼭 사고 싶었다"면서 "이전에는 무언가를 망설이면서 샀다면 지금은 '이거 하나 쯤은 괜찮지 않을까'하고 사다 보니까 돈이 많이 사라졌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정운의 데뷔 곡 '비구름'은 인디 발라드락 장르의 곡으로, 사랑하던 누군가를 떠나보내고 사무치게 그리워하는 감정을 담았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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